2009년 6월 10일 수요일

소녀시대를 보내며...

후배가 보내주었던 소녀시대 사진을 몇달동안 배경화면으로 썼더랬다.

첨에는 얼굴이 무지 화끈거리고 누가 볼까봐 조심스러웠는데 얼마 지나니 내 자리를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자랑스레 보여주게 되었다. ^^;

이제 어릴적 이루지 못했던 꿈, 남자 아이들의 로망, 비싼 건담 프라모델의 세계로 한 걸음 가까이 나아가볼까 한다. 배경화면이라도 멋드러진 건담으로 꾸며보련다.

아... 어릴때 그렇게 갖고 싶었는데 이제는 돈이 있어도 내 것으로 만들지 못하는구나... 큭... 돈만 왕창 들고 타임머신 타고 옛날로 돌아가고 싶다.

댓글 3개:

  1. 영복이를 위한 선물이 아니었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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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바맨 - 2009/06/10 16:29
    세상일이 다 그런거 아니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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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간담 간담 간담. 남자 아이들의 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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