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덕에 성공한 거 아녜요. 내 노력이죠."
http://www.mt.co.kr/view/mtview.php?no=2009061809014184221&type=1&TVEC
"공기의 도움없이 잘 살아왔어요."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제 정신일까? 부모가 없다면, 부모의 지극한 돌봄이 없다면, 부모라는 모델이 없다면 대소변이라도 가릴 수 있을까? 두 발로 일어서고 사람을 향해 웃을 줄 아는 것조차 그를 향해 둘러싼 부모와 형제와 이웃들이 없다면 이룰 수 없는 성공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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