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25일 월요일

토마토 기르기 63일째 - 분갈이


월요일 아침에 출근해보니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옆으로 누워있는 것이 아닌가?

새 화분에 분갈이를 해줬다. 오른쪽 화분은 원래 살던 곳. 새 화분에는 나무 젓가락을 하나 더 덧대어 힘을 실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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