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리의 기술, 바바라 민토 저, 이진원 역, 더난출판
직장 생활하면서 가장 어려운 것이 무엇일까? 아마도 상사에서 잘 보고하는 일, 다른 직원들에게 잘 설명하는 일 또는 설득하는 일, 즉 글을 쓰고 말을 하는 것이 아닐까싶다. 살면서 매일같이 하는 것이 말을 하는 일이고 일부는 글을 쓰는 것인데 제대로 하는 것이 쉽지 않다.
무엇이 문제일까?
컨설팅 회사인 맥킨지 최초의 여성 컨설턴트인 바바라 민토가 쓴 '바바라 민토, 논리의 기술'은 지난 30년간 많은 사람들에게 논리적인 글쓰기와 말하기에 핵심 지침서이자 필독서로 자리잡았다.
바바라 민토가 제시한 '민토 피라미드 원칙'이라고 불리는 개념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피라미드 형태로 분류하고 관련있는 것끼리 묶어서 기술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기회에 논리적 글쓰기의 핵심 개념을 익혀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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