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가 어렵긴 하지만 그래도 미국의 쇼핑시즌이긴 한가부다.


대법원 양형위원회(위원장 이규홍)는 21일 아동 성범죄자가 범행 당시 술에 취해 있었다고 해도 심신미약 상태로 볼 수 없으면 양형 감경요소로 삼지 않는 것을 뼈대로 하는 양형 기준 강화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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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서기 시작하여 5시간 후. 아직도 건물을 빙둘러 기다리는 줄] |



너희는 나그네를 사랑하라 전에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음이니라 - 신명기 10장 19절




이 글은 캡틴리님의 2009년 5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하나님 에디는 피망을 안먹어요. 피망을 잘 먹게 해주세요. 뽀로로는 당근을 안 먹어요. 당근을 잘 먹게 해주세요. 크롱은 양파를 안 먹어요. 양파를 잘 먹게 해주세요.
하나님 엄마가 오렌지를 깔 때 손이 아프대요. 오렌지 깔 때 손이 아프지 않게 해주세요.
하나님 모든 사람들이 따돌림 당하지 않게 해주세요.
이 글은 캡틴리님의 2009년 5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당신들이 나를 이 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I dreamed a dream in time gone byWhen hope was highAnd life worth livingI dreamed that love would never dieI dreamed that God would be forgiving.지나간 시절에 난 꿈을 꾸었다네희망으로 가득차 있고삶은 살아갈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던 그 시절에...




그들은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 받지 못하고 인정 받지 못할까봐 두려워 한다. 어린시절 부모의 말을 듣지 않았을 때 부모가 나를 야단치고 싫어하던 그 느낌이 너무 외롭고 힘들었던 것이다. 부모의 사랑을 잃을까봐 두려워했던 내 안의 어린 아이가 나를 잡고 있기 때문에 생기는 두려움인 것이다.
다른 사람들과 다르더라도 자신만의 생각과 마음을 표현해 보라. 다른 사람을 무시하거나 잘난 체 하기 위해서가 아니고 다만 진솔한 내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라면 다른 사람에게도 그 진실이 통하게 된다. 당신 생각과는 달리 사람들은 그 다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것이다. 혹 그것 때문에 누군가의 사랑과 인정을 잃었다면 그 사랑과 인정은 어쩌면 당신 인생에 그리 중요하지 않은 것일 수도 있다.


집에서 맥과 윈도우 컴퓨터를 모두 사용하는 데 두 기종간에 파일을 이동시킬 때 항상 애를 먹는다. 가끔 파일을 복사해야 할때가 생기는 데 그때마다 고생고생하고는 다음에 할 때는 처음부터 또 고생을 반복한다. 이번에는 SFTP 프로토콜로 파일을 이동시켰다. 간단하게 얘기하면 맥에서 원격 로그인(Remote Login)을 켜고 윈도우에 WinSCP라는 SFTP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윈도우에서 맥으로 접속하는 방식이다.
1. 맥의 공유(Sharing) 페이지(System Preferences에서 Sharing선택)로 들어가서 원격 로그인(Remote Login)을 켠다.

원격 로그인 옵션을 켜면 빨간색 박스 부분에 hostname이 나오는 데 기록해 둔다.
2. WinSCP를 다운받는다.
WinSCP 다운로드 사이트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받는다. 해당 페이지에서 Portable Executable 링크를 클릭하여 다운받는다.
3. WinSCP를 실행한다.
다운받고 나면 실행 파일이 하나 생기는데 그것을 실행한다. 다음과 같은 화면이 보인다.

단계 1.에서 적어두었던 hostname과 아이디 그리고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Login 버튼을 누르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뜨고 탐색기에서 복사하듯이 파일을 마우스로 드래그앤드랍하면 된다.

지난번에는 삼바로 했었던 거 같은데 그건 다음번에 시도해봐야겠다. :)

이 글은 캡틴리님의 2009년 4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우리 아이들 꿈은
첫째: 과학자, 우주비행사. 지구 오염을 막고 싶단다.
둘째: 공주.
셋째: 뽀로로
넷째: 이제 13개월째라 꿈이 뭔지 말을 안해줌. 묻는 사람도 없고.
공통점은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는 점. '이쁜 공주가 될려면 밥을 잘 먹어야지?', '과학자가 될려면 영어공부도 열심히 해야되', '일찍 자면 내일 뽀로로 비디오 보여주께'와 같은 말이 먹힌다.
얘들아 꿈을 잃지 말거라.




운명에게도 사람에게도 버림받았을 때나는 홀로 버려진 신세를 탄식하며대답없는 하늘을 향해 헛되이 외쳐보고내 신세를 돌아보며 운명을 저주한다.희망으로 가득 차서 살기를 원하며잘생긴 사람과 친구 많은 사람을 부러워하고이 사람의 재간과 저 사람의 능력을 탐내며내 자신이 지닌 것에 불만을 품는다.하지만 그러한 자신을 경멸하다가도문득 그대를 생각하면 나의 마음은새벽에 하늘을 날아오르는 종달새처럼어두운 대지를 올라 천국의 문턱에서 노래부른다.그대 달콤한 사람으로 내 마음은 부자 되노니나는 내 신세를 왕과도 바꾸지 않으련다.- 소네트 29번, 셰익스피어
The lesson of that history is that you must not despair, that if you are right, and you persist, things will change. The government may try to deceive the people, and the newspapers and television may do the same, but the truth has a way of coming out. The truth has a power greater than a hundred lies. I know you have practical things to do -- to get jobs and get married and have children. You may become prosperous and be considered a success in the way our society defines success, by wealth and standing and prestige. But that is not enough for a good life.
역사는 여러분에게 절대로 좌절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여러분이 옳고 포기하지 않는다면 세상은 바뀔것입니다. 정부는 사람들을 속이려 하겠지요. 신문과 방송도 다르지 않을거에요. 그렇지만 진실은 반드시 밝혀질 것입니다. 진실은 일백마디의 거짓말보다 훨씬 더 강합니다. 여러분은 직장을 잡고 결혼을 하며 아이를 갖는것과 같은 당장 코 앞에 닥친 일들에 열심인 줄 압니다. 여러분은 우리 사회가 정의하는 그 기준위에서 부와 명성을 얻고 유명 인사가 될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제대로 된 삶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In a dialogue nobody is trying to win. Everybody wins if anybody wins. There is a different sort of spirit to it. In a dialogue, there is no attempt to gain points, or to make your particular view prevail. Rather, whenever any mistake is discovered on the part of anybody, everybody gains. It's a situation called win-win, whereas the other game [i.e. Bohm's definition of "discussion"] is win-lose - if I win, you lose. But a dialogue is something more of a common participation, in which we are not palying a game against each other, but with each other. In a dialogue, everybody wins.
대화에서는 누구를 무너뜨리려고 해서는 안된다. 누가 이기든 모두에게 도움이 된다. 다른 종류의 마음가짐이 필요한 것이다. 대화중에는 점수를 쌓는다거나 나의 개인적인 관점으로 기울도록 할 필요가 없다. 누군가의 관점에서 오류가 발견될 때마다 모두에게 무엇인가 득이 되는 상황이 된다. 이것이 바로 윈윈 게임인데 토의처럼 내가 이기면 상대방이 지는 윈루스 게임들과 차별화되는 부분이다. 대화는 서로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하는 게임임을 인식하고 한마음으로 참여하도록 해야한다. 대화는 모두가 이기는 게임인 것이다.


하나님 에디는 피망을 안먹어요. 피망을 잘 먹게 해주세요. 뽀로로는 당근을 안 먹어요. 당근을 잘 먹게 해주세요. 크롱은 양파를 안 먹어요. 양파를 잘 먹게 해주세요.
하나님 엄마가 오렌지를 깔 때 손이 아프대요. 오렌지 깔 때 손이 아프지 않게 해주세요.
하나님 모든 사람들이 따돌림 당하지 않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