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리의 쉼터
2008년 9월 18일 목요일
조금 늦은 여름 휴가
추석을 앞둔 1주일동안 조금 늦은 여름 휴가를 다녀왔다. KTX와 처가의 차를 빌려타고 서울-광주-순천-여수-광주-거제도-영광-광주-서울의 경로로 1주일간 '빡시게' 달려봤다. 그 중 거제도에서의 2박 3일간은 이제 9개월째인 넷째를 포함한 우리 여섯 식구의 기억속에 평생 남을 즐거운 시간이었다.
여수에서
거제도 해금강을 배경으로
외도 공원
거제도 포로수용소에서 사격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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