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r's Game, Orson Scott Card, 1985
자기의 의지와 상관없이 전 인류의 운명을 짊어진 어린 주인공과 그를 둘러싼 아이들의 삶과 모험을 통해 인생을 뒤돌아본다.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 호아킴 데 포사다, 2007
눈 앞의 마시멜로를 참으며 목표를 이루고나면 때로 허무함을 느낄 수 있다. 성취를 하고 목표를 재설정하기 위해 어떤 것들을 생각해봐야 할까?
연을 쫓는 아이, 할레드 호세이니, 이미선 역, 2003
주인공 아무르와 하산의 우정, 상처 그리고 성장과정을 통해 진정한 한 사람의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해 겪는 진통과 삶의 의미를 본다. 911과 탈레반의 나라였던 아프가니스탄이 다른 세계와 다르지 않은 다양한 색깔과 희노애락을 지닌 세계임을 알게된다.
이상 3권은 인생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정말 값진 책들이다.
그외에 지하철에서 황농문 서울대 교수의 '몰입'이라는 책도 최근 읽은 것들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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